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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 여행 플래너 서비스 발전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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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와 다른점

다른점이 여행설계를 해 주는 것 자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 해 보니 여행사도 여행상품을 설계 해 주긴 한다
이 서비스도 여행 파티원들이 함께 계획을 세우고 공유하는게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중복되는게 많은 것 같다.
그냥 같은 분야로 봐야할 것 같다
인터넷 여행사정도로

왜이?

여행 계획을 세우는건 귀찮다.
여행지에 대해 조사하고 예약하고 가능한 시간범위를 설정해야한다.
관심있는 부분만 계획을 가지고 있고 그 때 그때 계획을 바꾸고 싶다면?

여행사를 통해 계획을 세우면 스케줄을 지켜야한다. 난 지키고 싶지 않은데?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대중교통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비행기 티켓을 제외한 많은 부분을 유동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 비행기 티켓도 어느정도 본인 휴가에 여유가 있다면 변경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다.

ex) 어느 카페에 잠깐 들렀는데 카페와 동네가 너무 마음에 들어 일정을 3시간 늘리고 싶다.

이런 변덕을 지원 해 주고 싶으면?

기존 여행 시스템에서 불가.. 계획대로 움직이자
또는 알아서 머리 굴려서 처리

자동화된 시스템으로

stay 3시간 연장 신청을 할 경우 추천답변

  1. 3시간 연장하면 다음 스케줄 중 하나를 취소 해 주세요.

  2. 호텔에 3시간 늦게 체크인 합니다.

  3. 열차표를 3시간 뒤로 다시 예매하고 취소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4. 열차 막차가 2시간후라서 2시간까지 연장 가능합니다.

여행AI에 질문 프롬프트 만들어두면 쉽게 구현 가능할 것 같아 보인다.

답변을 만들기 위해서 백엔드 시스템을 많이 뒤져야 할 것 같으니 그런 부분들 미리 연결 해 두고

이 시스템에 가장 근접한 회사?

마이리얼트립

지금은 그냥 ChatGPT 프롬프트나 활용해서 일정만 겨우 만들어주는 프로토타입 수준인 것 같고

여행전용AI와 다이내믹 일정변경 기능이 추가되겠지
(기술적 또는 비지니스적 또는 기획적) 부족으로 못하면 다른데서 나올거고

아직 다 멀었네.. 3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