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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콤033560 - 분석

분석이라고 하기 좀 민망하네 정보가 없어서

정보

주식담당자 존나 귀찮은듯 전화 받아서 대답도 잘 안해주는데
모르는건가? 담당자가 아닌가?

IR담당자가 대답하는 스크립트라도 있어야지 어차피 물어보는거 거기서 거긴데
좆소기업인건 알고 있었지만 진짜 시스템도 없는 회사였다.

매출은 LG전자, 국내외유통업체
2018년 매출목표도 2017년수준 1천억초반(목표라고 하는거 보니 그 밑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LG비중 70~80%
제품구성 블루투스헤드셋 90%이상

분석

해외공장 OEM회사라서 수출이나 내수는 의미가 없다.

2017년까지 LG발 매출로 운좋게 상승곡선을 그렸지만 앞으로도 운이 좋을지는 모르겠다.

LG는 대기업이 항상 그렇듯이 경쟁사를 키운게 아닐까?
그래서 매출이 급격히 하락한거고…

톤플러스가 그렇게 기술력이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이 회사의 경쟁력은 생산시설. 고가제품이 아닌 음향제품에 품질은 큰 경쟁력이 아니다. 어차피 좋은부품 끼워달면 좋은 품질 뜨는거라서

품질수준은 검증을 못 해서 잘 모르겠고 마케팅 팀도 약한 것 같다.
자체제품을 만들긴 했다고 하는데 아는사람이 없는거 보면
약한 정도가 아니라 팀을 어떻게 키우고 브랜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도 못잡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심지어… 자기네가 어떤 제품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도 모르는 것 같다.
제품 기획도 약해.. 이것도 마케팅하고 같은팀에서 해야되는 부분이니까

결론은

거의 손절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