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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국증시 주식 제노사이드 분석 - 상폐주식 조건

상폐회사 목록과 패턴 분석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2684221?nv=3&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newsstandcast&utm_campaign=newsstandcast_naver_all

  • 파티게임즈
  • 에프티이앤이
  • 모다
  • 감마누
  • 넥스지
  • 트레이스
  • C&S 자산관리
  • 엠벤처투자
  • 위너지스
  • 우성아이비
  • 레이젠
  • 지디

파티게임즈194510

  • 모회사 모다149940 49.98%
  • 대주주 대신에셋파트너스 - 대신증권 아님. 유사상호 주의.
    의견거절 2018.03.30 공인회계사 안병희.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502000251
    모회사가 이미 3월에 의견거절났다.
  •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 ??? 주식담보대출 해줬다가 주식으로 회수한 것 아닐까?

일정한 규모로 적자가 계속 나는 모양새가… 특별히 횡령/배임은 아니지 않을까?
그냥저냥한 게임만 계속 추시하다가 서서히 죽어가는 모양새다.

에프티이앤이065160

  • 박종철 외 2인 21.20%
  • 금진투자자문 외 4인 7.03%
    이 회사의 주요 주주도 박씨가 많은데 친척 가능성.

이 회사는 그냥 경영악화 아닐까?

모다149940

  • 대신에셋파트너스 외 1인 7.64%
  •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외 1인 9.40%

위에 파티게임즈의 모회사.
아이템베이, 아이템매니아 모회사.

옐로모바일하고 얽힌 회사는? 패쓰!! 중국회사보다 더 심각하게 걸러야 한다.
이 회사도 그냥 서서히 죽어가는 모양새. 2017년 급격한 손실증가는 작전의 흔적일까
아니면 회계상 손실인식인가?

이 회사도 코인투자 하다가 말아먹은 것 같은데… 나는 특별히 횡령이라고 볼 징후는 못 찾았다.

감마누192410

상폐 되려나? 잘 모르겠다.

넥스지081970

보안관제 네트워크 어쩌고 - 네트워크 관련 소프트웨어 회사

  • 유앤아이글로벌056090 23.79%
  • 구자교 외 4인 28.56%
  • 아시아경제127710 8.68%
  • KMH 45.85%
    • 최상주 외 9인 35.13%
  • 아이오유홀딩스 6.80%
  • 디와이투자조합 5.21% 디와이013570 이 회사 맞나 불확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709110100015480000932&lcode=00

블록체인 사업진출 했는데… 말아먹었겠지.

트레이스052290

  • 김홍채 외 2인 4.78%

C&S자산관리032040

  • 세영식품 외2인 37.52%
  • 케이브이삼호투자유한회사 36.65%
  • 에이치티코리아 7.23%

재무상태를 봤을 때 3년연속 대규모 적자가 점점 더 확대되는 모양이 작전 냄새가 나는데
업종이 적자가 저렇게 커질 수 있는 회사가 아닌데 저렇게 됐다.
그런데 비해… 지분구조가 멀쩡 해 보여서

모회사를 조사 해 봐야 답이 나올 것 같다.

이건 진짜 별 수 없다.

엠벤처투자019590

  • 홍성혁 외 2인 17.95%
  • 에이오엔리얼이스테이트유한회사 0% + 에이오엔비지엔 4.82% + 에이씨엔홀딩스 4.82% = 9.65%
  • 이흥순 외 5인 6.77%

갑자기 사업 말아먹었나보다.
올해들어서 벤처투자 회사가 줄줄이 망하는걸 보니… 코인투자 하다가 말아먹은듯.

위너지스026260

구)카테아
우민 외 1인. 우민 15.91% + 최재민 4.34% = 20.25%

3년연속 적자. 횡령가능성

우성아이비194610

  • 이희재 외 10인 22.40%
  • 자이글 외 1인 6.04%
  • 이진희 외 2인 67.30%

희자돌림. 이씨. 항렬 같은 사촌가능성.

이런 회사는 적자규모가 그대로 횡령인 경우도 있다. 시총 300억 이내의 회사에서 100억넘는 적자가 갑자기 발생한거 보면…

레이젠

  • 픽솔1호투자조합 9.74%

2016년. 변경전 하씨일가 17.65% -> 최초 인수시 픽솔1호투자조합(대표 김은희) 32.08%

3년연속 적자.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59

매각 후 작전 가능성

지디155960

송기훈 외 3인 4.95%

정리

네이버 주식에서 확인할 수 있는것만으로 정리한건데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좀 보인다.. 좀 더 보완 필요.

블록체인 관련산업 진출 한 회사가 갑자기 망한사례가 좀 보이는데…

경영진이 코인에 직접투자 하다가 말아먹은게 아닌가 싶다.

맞으면 배임이지… 최태원이 회삿돈으로 원유선물 돌리다가 천억원인가 말아먹고 감옥갔었는데

사업진출 한다고 갑자기 돈이 날라가진 않으니까

버리는 회사

쉽게 생각해서… 보유지분으로 장난을 치면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경우.

  • 대주주 지분율 20% 이하인데
  • 유증/CB/BW발행을 계속 한다?
  • 회사를 팔아먹는다?
  • 대주주 지분가치보다 큰 적자가 갑자기 발생
  • 대주주가 듣보 투자조합, 유한회사, 비상장회사인 경우
  • 대주주 관상이 이상한 경우
  • 대주주가 중국인/중국계 회사

괜찮은 회사

  • 국민연금, 펀드 보유주식
  • 대기업 계열
  • 지분율 2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