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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LUXMEN – March 2018 vol. 90

연2조달러 시장 스마트 시티

테스트 베드 세종시.

2018년의 창업 및 투자 정부연구의 키워드. 스마트 시티

전력거래, 드론, 블록체인, IOT, 교통 .. 등등

MS - 애리조나 사막을 매입. 스마트 시티 건설 목표

스마트 시티 관련 M&A

건물관련 나라그룹, 소방관련, 에어컨, 엘리베이터, 전력

데이터 회사는 많아서 인수 필요 없어보임. 인력이 문제

용산

대한민국 3대 제과회사 본사 위치

해방 전 서울 8개의 제과회사

영강제과(남영동), 경성제과(갈월동), 장곡제과(후암동), 대서제과(용문동), 궁본제과(용산경찰서 앞), 기린제과(공덕동), 풍국제과(삼각지), 조선제과

대부분 일본인들이 운영

당시 과자는 고가이 사치품. 용산은 주 소비층인 일본인 거주지이고 부유층이 거주.

군부대 위치로 군납품인 과자공장이 위치.

해방 후 산업을 한국인이 인수 혹은 폐업

크라운해태, 오리온. 일본기업들이 세워진 위치에 본사 그대로 위치

롯데는 1967년 한국진출하면서 용산에 본사 위치

해태제과

1945년 영강제과를 조선인 직원이던 박병규씨 등 4인이 물려받으며 시작.

밀크캬라멜, 연양갱 등 히트상품

다양한 산업에 진출하고 재벌이 되었지만… IMF이후 몰락

크라운제과

1947년 중림동에서 ‘영일당제과’로 시작

창업주 윤태현 회장 1999년 방영 드라마 국희의 실제 모델

크라운베이커리 2013년 폐업. 해태제과 인수 후 제과업계 빅3 진출

오리온

동양그룹. 재벌그룹으로 성장.

두 딸과 사위가 회사를 나눠서 물려받았는데.. 다른분야 다 말아먹고 둘째사위의 오리온 제과만 남아서 성장중.

담철곤 회장은 화교출신. 중국에

롯데그룹

제과로 시작해서 유통,  화학, 건설까지 진짜 재벌로 안정적인 성장

SPC

이스트를 사용하면 제빵, 사용하지 않으면 제과

1945년 북한 옹진에서 고 허창성 회장이 문을 연 상미당에서 시작.

첫째 아들은 삼립식품, 둘재 아들은 샤니를 물려줬는데

삼립은 망하고 샤니가 성장.

원래는 피카추빵 만드는 회사였는데

파리바게트로 성공하더니 급성장

현재는 BR코리아(베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치, 잠바주스, 쉑쉑버거

서울시 상권

메인상권 - 파생상권의 관계

비슷한 고객층이 몰리는 상권의 묶음으로 본다.

홍대-합정, 범강남권, 사당-이수,

개인적으로는 서울대입구-낙성대

그냥 생각 했으면 때 비슷한 그 상권이면 그게 그거 맞다.

신남방정책

아세안 시장의 중요성은 진작부터 화두였지만..

노무현때는 관심만 조금… 다른나라들 FTA에 집중. 아세안에 깍두기 회원으로 가입하는 얘기도 나왔던 것 같은데

이명박때는 왠지 모르게 흐지부지.. 아랍쪽에 더 집중한 것 같고

박근혜 때는 중국에 몰빵

문재인은 이제 다른나라 먹을거 하나 없으니… 동남아로 방향을 돌리는 모양새다.

그나마 민간에서 열심히 개척 해 놓은 덕분에 베트남을 중심으로 인도네시아, 미얀마, 필리핀 등 시장이 상당히 개척된 상황

그런데 아세안의 맹주인 태국에 대한 무관심은… 태국은 이미 일본쪽에서 꽉 잡고있어서 그런가(지각생이라서 자리가 없다..)

아베총리 당선이후 첫 해외 방문.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동남아 3개국

한국의 똥남아 인종차별 문제도 존재.

일본처럼 아예 법적으로 틀어막아 버리면 감정은 안 상하는데.. 한국처럼 어설프게 받아들이고 차별을 하면? 기분만 조진다.

일본은 동남아에 국가 차원에서 엄청나게 공을 들인다.

민간진출 - 미얀마 케이블카 사업

미얀마 케이블카 사업 진출한 한국인. 짜익티오에 케이블카 설치. 성지에 케이블카.. 설악산 케이블카 만큼의 논란은 있지 않았을까

자금부족으로 예상공기 1년이 3년으로 지연됨. 지인 5인에게 200억 조달해서 겨우 처리. 은행권에선 관심도 갖지 않음.

연예상 순수익 70~80억??이라는 주장. 50년의 운영권리. 10년단위로 2번 재계약 권리. 총 70년

미얀마에서 추가로 한개, 스리랑카 케이블카 사업도 타진중.

민간진출 - 더 비빔밥 태국

비빔밥 체인점

고급화, 규격화

투자

달러표시 자산 포트폴리오

주식농부 -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

향후 2~3년간 소외된 저평가주 투자

  1. 패시브보다 액티브 전략
  2. 배당성향 높은 기업에 베팅
  3. 환경, 레저, 4차산업, 헬스케어 관련 서장기업

GKL, 파라다이스, 보령제약, 참좋은레저, 삼천리자전거. 등 보유

구도형 인텔리전트인베스트먼트

  1. 분산투자
  2. 현금보유
  3. 골판지 관련기업

시장의 조정을 예상하는 전문가가 많아졌다. 개인적으로는… 좀 길게 이어지는 불꽃을 기대한다.

예상되는 하락이 그대로 일어날 가능성은?

금리를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할 수는 없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실 있다.

인플레이션을 방치 해 버리면 된다.

세계 부도가 발생 vs 세계적인 인플레이션 발생

뭐가 좋은 선택이 될까?

현재는 이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 아닐까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수혜를 입는 업종은??

자산주, 보험주 아닐까

보험주는 확실하진 않은데… 보유자산은 가격이 상승하고 가입자에게 지급할 돈은 현금이라서

암호화폐

테더홀딩스 - 비트파이넥스 사실상 같은회사로… 테더의 뻥카 발행 의혹

현재 7월 이 논란은 아직도 진행중

폰지 논란.. 스팀잇같은 경우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이런말 하면 욕먹는데

달러 투자

이게 2월호니까.. 현재 7월. 결과적으로 성공

분할원화전환

동물보험

주먹구구식 운영중

진료기록을 모아놓는것도 아니고 통계치도 없고 그냥 대충

부동산

투기지역 설정 등 여러 정책을 쏟아냈지만 실패

7월 현재시점에서는 안정세에 접어들었지만… 보유세 인상카드까지…

사실은 이 안정세가 경기침체와 미국 금리인상때문이지만

재건축 규제는 몰상식. 무작정규제

한국GM사태

또다시 산은의 무능력

2대주주 17% 지분율.인데 무관심… 이제 또 지원금으로 돈 뜯기게 생김

유한회사의 외부감사

국내진출 해외기업이 회계감사도 받지 않고 세금도 제대로 내지 않는데

유한회사로 설립하면 이런 의무가 없었기 때문

법제도 개선중

RESH릿슈

리페어 슈즈의 약자. 일본 신발관리 전문 업체

화장품 업계

lg생활건강이 1위. 아모레퍼시픽은 2위로

와인

피노 누아(Pinot Noir) 가장 우아한 포도, 추운기후 품종

북쪽의 샹파뉴(Champagne) 내륙의 부르고뉴(Bourgogne) 지방에서 재배시 맛있음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메를로(Merlot) 진하고 깊은 맛을 낸다. 남쪽의 보르도. 따뜻한 기후.

리옹의 남쪽 론(Rhone) 계곡의 농부들은 시라(Syrah)라는 포도 재배 - 십자군 전쟁 떄 중동에서 가져온 품종

포도주를 만들 때 한가지 품종 또는 여러 품종을 사용(블랜딩)

수도승들은 와인이 그리스도의 피라고 믿음. 좋은 와인을 만드는 것이 천당에 가는 지름길이라는 믿음

보르도 와인은 적포도주와 백포도주 모두 2가지 이상의 포도를 블렌딩하여 만드는 것이 일반적

고급와인일수록 그리고 최근에 조성된 포도밭일수록 서로 다른 포도를 따로 심고 양조하여 숙성과정에서 블렌딩

최고급 와인은 같은 품종도 따뜻한 포도맡, 자갈포도밭 … 등 환경에 따라 분류. 다 다른 환경에서 양조

싱글 빈야드 : 특정 포도밭의 포도가 월등히 품질이 좋으면 단일 품종으로 와인을 만들기도 한다.

적포도주 카베르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메를로(Merlot), 카베르테 프랑(Cabernet Franc) / 쁘띠 베르도(Petit Verdot), 카르메네르(Carmenere), 말벡(Malbec)

뒤의 3개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들어가도 아주 작은 비율로 블렌딩. 최근 재배면적도 줄어드는 추세

메를로와인 첫 5분간 강한 향기. 카베르네 소비뇽 와인 처음엔 향이 안나다가 풀리기 시작하면 1시간이상 지속

도서

원 디바이스 - 한번쯤 봐야되는데.. 아이폰 탄생비화. 삼성의 역할. 잡스의 만들어진 신화 마케팅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