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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1주차 관심뉴스

한화 경영기획실 해체

계열사 독립 경영

사외이사 추천제도

은근슬쩍~ 3아들 지분 100인 한화 시스템 합병. 한화S&C합병. 상속성공!!

버스기사의 딜레마

근무시간이 52시간으로 줄어든다.

근무여건이 좋아진다.

하지만… 자동운전의 역풍이

지금도 버스는 적자 덩어리다. 산업이라고 볼 수도 없고 공공서비스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조금과 로비로 버티는 상황인데 앞으로 적자폭이 더 커지고 운행시간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

승용차의 자율주행보다 궤도주행의 일종인 버스운행은 더 쉽다. 광역버스 이외에 시내버스 마을버스는 예상보다 더 빠른 시일안에…

아마도 5년이내?에 완전 대체되지 않을까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

애초에 이 두 가지가 공존할 수 있는 개념인지부터 정리가 필요해 보인다.

이상적인 상황에서 가능하겠지만… 아마 불가능하지 않을까

국민의 소득수준을(강제로)높이고 여가시간을 늘려서 소비를 증진시키고 소비위주 내수성장을 시키겠다.

(내수성장이 말도 안되는 정책이라는 점도 짚고 가야겠지만… 나중에)

혁신성장은 공급위주의 정책이라고 하는데 잘 모르겠다.

대강 생각하기에.. 공급혁신이라면 생산효율을 높이는 방법.

지식산업, 고부가가치산업, 저부가가치 산업의 자동화를 얘기하는게 아닌가 싶다.

아마도 4차산업혁명? 김동연의 정책을 밀어주려면 공장자동화 공작기계 회사들이 힘을 받을까

문재인 정부에서 김동연의 외로운 싸움은 언제까지 지속될지 궁금하다.

문재인이 짜르지 않더라도 김동연 스트레스가 장난 아닐텐데 버틸 수 있을까

배민 배달로봇

배민라이더스 시작할 때 부터 혜안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산업 진출할 줄은 알고 있었다.

택배회사들은 뭐하는지?? 중간물류에만 관심을 갖지 엔드포인트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 보인다.

사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중간물류는 대규모 투자만 하면(자본력으로)얼마든지 극복 가능한데 엔드포인트는 한번 잡아놓으면 극복이 힘들다.

장하성

문재인 경제수장. 문재인의 십상시. 문고리 1인자. 문재인의 경제교사

내가보기엔 똥삽만 푸고 있는 것 같은데 언제까지 이어질까

자원개발은 적폐인가

이명박의 자원외교는 실패했다.

사실 실패인지 횡령인지 판단은 잘 서지 않는다.

이게 완전히 실패한 것 처럼 보이는 것은 자원가격이 너무 고가일 때 올인을 해 버렸고

2008경제위기 이후 자원가격이 계속 하락해서 경제성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점도 문제였다.

성질급하게 여기저기 물고다니니까 부실자산 잔뜩 인수하고

(그래도 이 시기에 해외자원 확보해놓은게 될거다. 미얀마 유전같은것도 이 시기쯤 아니었나?)

이 방향 자체가 틀렸다고 볼 수는 없고, 자원가격이 싸고 자금여력이 있을 때 확보를 해 놔야되는데

자원가격이 언제까지 계속 이렇게 싸게 유지될거라고 생각하는건가?

싸면 싼 대로 확보는 해 놓는게 정상이지

1분기 하위계층 가계소득 급감

정확히는 노동소득보다 하위계층 비경상소득의 급감.

경조사비, 퇴직금, 등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소득.

딱 봐도 일시적으로 지갑을 닫으면 발생할만한 일이다.

통계청 입력실수라는 말도 있는데… 설마설마 진짜?

유진그룹의 건자재업 진출

상생하겠다 ㅋㅋ 미친 말이 되냐

중소상공인들은 그냥 망하는 수밖에 없다.

그런데 포인트는… 망하면 안되냐는거지

망해도 된다. 망해야된다. 왜 망하냐고? 그 동안 사람들 눈탱이치고 벳겨먹은걸 생각 해 보면…

누가 그런데 가겠나? 유진그룹 건재자상 가서 사지

그럼 중소상공인은 뭐 먹고 사냐고? 글쎄… 적어도 누워서 띵까띵까 하면서

불친절하게 사람들 벳겨먹던 시기는 끝났다는거지

국회앞 100m 집회금지

시위대 권리가 강화되고 있다.

까스통 할배들 청와대 행진했으면 좋겠다. 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