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LUXMEN – February 2018 vol. 89
자율주행차
글로벌 기업은 완전자율주행 2021년이후 상용화
현대차는 2030년 목표.
기술격차는 2년안쪽인데 상용화는 10년차이.
문제는… 각 업체간 협력수준이 떨어져서.
실제로는 글로벌기업이 상용화가 3년정도미뤄지고 현대차가 5년정도 땡겨져서 2025년근방에서 3년이내 차이로 다들 상용화 될 것이라고 본다.
스마트 시티
한국은 중국에도 뒷쳐져
정부지원 부족. 규제.
평창올림픽, 그 후 .. 여수처럼?
불가능.
평창은 철거해야될게 너무 많음.
경기장이 멀리 떨어져 있음.
여수는 애초에 관광지. 바닷가 경관.
바로옆 남해. 순천. 등 인접
평창은… 산꼭대기. 주변도 비슷… 여수처럼 압축된 지역이 아님.
탈원전
탈원전해서 손실생기는걸 고박 원전해체가지고 … ㅎㅎ
원전은 안보산업이기도 해서 기술적 우위를 가져갈 수는 있어도 산업을 좌지우지 할 수는 없다.
원전을 운용하는 국가는 결국엔 원전기술을 확보하게 된다.
자국에 원전이 없으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할 수 없게 된다는것.
원전해체기술도 마찬가지… 대규모 산업을 외국인의 손에만 맡길 나라가 어디 있을까
초반 한두개 해체할 때 기술이전하면서 돈벌면 그걸로 끝이다.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하겠지.. 자국 원전 없이 기술적 우위를 지속적으로 가져갈 수 없으니
원전의 즉시해체15년 지연해체60년.
해체하고 다시 지으면 되지 복원은 왜 하나ㅎ
해체기술 시장이 굉장히 큰것처럼 호들갑을 떨지만 원전에 비하면 별것없다.
그냥 죄다 독일에 외주 줘도 될 정도
한국의 러스트벨트 울산의 인더스트리4.0
잘 될지 모르겠지만..
기존 산업을 포기하고 새로 시작하는건 아니고 새로운 산업으로 전환을 해야 하는데…
해수전지는 표현은 맞긴한데 사람들이 혼란을 느끼나? 자꾸 발전기처럼 말을 한다. ESS처럼 전기 저장장치인데
당시울산시장. 김기현.
말뫼의 눈물의 사례를 적용불가. 울산의 산업규모상 조선업 포기후 산업전환은 힘들고 기존산업을 개선해 나가는 방향.
현재 기술력으로 경쟁력은 없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가능할까?)
UNIST 2차전지 연구소.
새 시장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평창 이후 강원도 부동산
강원도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올림픽 대비에 지어놓은 교통 인프라가 도움이 되고 있다.
가격에 거품이 좀 있다고 보지만 관심이 식은 후에도 이전의 저점으로 추락할 일은 없지 않을까
특히 해안가
투자
공모주 얘기가 나오는데…
투자처로 좋지 않다고 본다. 인기 회사는 집어넣는 돈에 비해 받을 수 있는게 별로 없고
시장평가 받기 전의 주식에 초기에 물리면 답도 없다.
원자재 투자.
정말 어려운 투자 중 하난데.. 원자재 선물, 현물, 주식.
원자재 현물은 접근이 힘들고.
수제맥주
미국은 수제맥주 시장이 20%가량.
한국 수제맥주 시장이 100배 성장 가능성.
조련사 문재인
문재인은 인재풀이 좋은건가 본인이 뛰어난건가
개돼지를 조련하는게 일가견이 있어 보인다.
진행되는걸 보면.. 분명 욕먹고 정권초 레임덕이 와도 이상하게 없는 상황인데
누구도 욕하는 사람이 없다.
시기적절하게 새로운 이슈가 터지고 그걸 이용한다.
지방선거까지 압승하는걸 보고 진짜 인정했다.
박근혜나 정권초 지지율 때문이라고 하는것만으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
장하성, 김현미는… 흠..
디트로이트 모터쇼
SUV의 대세.. 변종SUV의 출현.
미국의 여전한 픽업트럭의 인기
중국기업의 참가(GAC)
전미경제학회
미국우선주의 - 미국의 리더십을 포기
중국의 지하금융시장이 세계경제에 위협
도시 인프라 투자는 계속된다. 도시화 지속.
와인
와인의 라벨을 달기 위한 조건들… 레시피와 여러 조건 필요.
마고(Margaux) - 마고 마을에서 생산된 적포도주. ‘카베르네 소비뇽’ 품종의 포도 사용. 포도르 ㄹ하나하나 손으로 따서 만들어야 함
‘피노누아’라는 포도 품종으로 만들면 마고 마을에서 생산해도 … 그냥 Made in France..
빈티지는 자연이 만들어 준 레시피.
보르도 2015, 2016년, 2005, 2006, 200년 등이 좋은 와인 년도.
이 해에 생산된 와인은 대부분 좋은 품질.
2013년 여름 내내 흐려서 포도가 잘 여물지 못함.
1991년은 1년내내 비와 폭풍이 번갈이 일어나서 수확량이 10%
2008년은 날씨는 안좋았는데 이상하게 와인이 잘 나온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