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자산관리계좌 ISA 숨은 리스크
ISA 말만 들어보면 편리하고 비과세 혜택에 기타등등 매우 좋아보인다.
그런데말입니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10700173603457
8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ISA의 납입한도는 연간 2000만원으로 5년간 최대 1억원까지 예·적금과 펀드, 주가연계증권(ELS)·파생결합증권(DLS) 등 상품을 담을 수 있다. 연간 납입한도를 채우지 못한 경우 그 한도는 다음해로 이월되지 않고, 매년 2000만원까지만 납입할 수 있다.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은 투자일임 형태의 '자산배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약' 신설을 주 내용으로 하며, ISA 가입 방식을 투자일임계약으로까지 넓혔다. 이에 키움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KB투자증권, LIG투자증권, KTB투자증권 등 신탁업 인가가 없는 증권사 16곳에서도 ISA 취급이 가능해졌다.
역시.. 걱정되는 부분이 꽤나 보인다.
ELS, DLS가 가능!!
투자일임이 가능!!
정부에서 각종 혜택을 밀어줘서 일반인들의 주식 투자를 활성화 하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서 증권사들 경쟁과열도 예상되는 상황..
그런데 증권사에서 여태까지 했던 행태를 보면 이거 매우 걱정된다.
금융지식이 부족한 투자자들은 증권사 창구에만 앉아 있으면 전문가라고 믿고 시키는 대로 투자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 거덜나는 사람들 꽤나 생겨날까 걱정이다.